하느님을 바라보며..

2015. 6. 22. 오후 11:52:12

글자
하느님을 바라보며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의 사랑받는
아들이며 딸입니다

우리를 사랑으로 이끄시는 주님께
우리 자신은
한 가정의 아버지요 어머니입니다
과연 우리는
자녀들로부터  추대받는 부모일까
훗날 자녀의 그릇된 생각과 말과 행동이
부모인 내가 자녀들을 잘  돌볼수 있는지...


모든이들의 아버지이신 예수님,
올바른 판단과 진실앞에 고개숙이고
식별의 눈을 뜨게 하시고
진실을 들을 수있는 귀를 주시고
찢어질 때로 찢어진 마음의 상처를
주님의 빛과 성령으로 치유하여 주소서
우리 모두 주님의 자녀임을 잊지 않고
모두가 하나의 아름다운 사랑의 공동체가되어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게
이시간 우리 모두를 봉헌하오니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 기도해주세요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