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6월 10일 (월 ) 비오고 흐림
사랑의 음식나눔봉사자, 카페봉사자, 성경통독반 가족과 함께
오전 7시40분 성당에 약 33명이 집합해서 순서대로 버스에 탑승..출발하면서 준비된 커피와 떡으로 아침을...
묵주기도 5단을 봉헌.
오락가락하는 비로 인해 계획보다
다소 늦게 내소사에 도착.
비는 그치고 날씨는 흐렸지만
맛있는점심(산채비빔밥,울금막걸리,청국장)을 먹고
바로 내소사 전나무 숲으로 산책..
삼삼오오 그룹을 형성, 사진도 찍고
채석강, 격포해수욕장으로 이동..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이 만든 채석강을 핸드폰으로 찍느라 여기저기서
하나 둘 찰칵, 하나 두울~찰칵 ♬
저녁으로 격포어촌계 활어회센타에서 싱싱한 회로 배불리 먹고
부안을 출발~ 서울로 go go
버스안에서 즐겁게 노래도 부르고
원장수녀님과 함께
사랑의 음식나눔봉사자와
카페봉사자, 성경통독반가족등..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하루였음를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