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하는 연령회

2017. 12. 16. 오후 1:30:41

글자

본당 연령회 회원들은 초상이 나면 밤낮으로 봉사하는 카톨릭 선교의 보물입니다

회원들의 헌신적인 봉사를 보고 냉담 했든 유가족들이 성당에 나오게 되고

가톨릭이 정말 좋구나 하고 고마워 합니다 어떤 할머니는 자기가 성당에

다니는 이유는 죽었을때 성당 신자들이 다돌봐주고 장례를 치러줄꺼니까

안심이되어 성당에 다닌다고 합니다 많은 신자들은 궂은 일도 마다 않고

초상때 봉사하시는 연령회원 모두에게 주님 축복이 충만 하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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