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문이 열리다
꿈을 꾸다 성당문 이 닫혀 있다 교구장님도 보이고 많은 신자들이 모여 서 있다
성당문을 열 리모콘이 발아래 있다 손으로 집어 기름을 부우니 성당문이 열리고
많은 신자들이 기뻐하고 활짝 웃는다 웃는 모습들이 지금도 눈에 선 선하다
참으로 이상한 꿈이다 성당문을 열 리모콘에 기름이 필요하다 내 이름으로 약정 했으니
가족들 이름으로 약정금을 정하고 봉헌 하여야겠다 엄청난 계시를 주신 하느님께
찬미와 영광 을 드립니다

2025. 11. 12. 오전 7:45:46
성당문이 열리다
꿈을 꾸다 성당문 이 닫혀 있다 교구장님도 보이고 많은 신자들이 모여 서 있다
성당문을 열 리모콘이 발아래 있다 손으로 집어 기름을 부우니 성당문이 열리고
많은 신자들이 기뻐하고 활짝 웃는다 웃는 모습들이 지금도 눈에 선 선하다
참으로 이상한 꿈이다 성당문을 열 리모콘에 기름이 필요하다 내 이름으로 약정 했으니
가족들 이름으로 약정금을 정하고 봉헌 하여야겠다 엄청난 계시를 주신 하느님께
찬미와 영광 을 드립니다
찬미예수님, 존경하는, 사랑하는 성당 가족 여러분께 이렇게 제 개인적인 사정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4평남짓한 작은 원룸에서, 성당가는 것을 저보다 더 좋아하는 귀엽고 이쁘지만 너무나도 속 깊은 장한 어린 딸과 함께 살아가는 젊은 아빠입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플 예쁜 딸과 함게 너무나도 행복할 것 같던 제 삶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자신보다 남을 먼저 배려할 줄 알며 어른을 공경할줄 아는 너무나 대견한 딸을 지켜주고 싶어 매일 악착같이 버티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몇년전, 가정과 딸에 무관심했던 아내와의 가치관 차이로 결국 이혼을 택할 수밖에 없었고 결국 이혼을 하였습니다. 이혼을 최종적으로 하며 가정법원에서 돌아오던 날, 어린 딸을 품에 안고 집으로 오며 흘렸던 눈물이 벌써 3년 전의 일입니다.. 그 후로는 저는 소중하고 너무나도 예쁜 저의 딸이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하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부모 없이 홀로 자라 가족의 의미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가정을 꾸려 행복하게 사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