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부자의 주일헌금
최2019. 2. 16. 오후 7: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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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을 가진 부자 신자가 있었다
그는 열심한 신자 로써 주일날 미사에 참석 할때 꼭 천원을 준비하여 헌금 하였다
부자가 죽어 하느님 앞에 갔다 천사의 안내로 부자는 그가 살집으로 가게 되었다
수십평짜리 자기 아파트를 생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천사를 따라갔다
그런데 천사는 인적이 드문 산골 마을로 그를 안내 하였다 너무나 초라하고 살기
힘든 허물어가는 적은 초가 집이였다 왜 저를 여기로 데려 왔습니까
천사가 대답 하였다 너가 낸 헌금으로 마련한 집이니 여기가 너가 살 집이니라
부자는 자기 신앙 생활을 후회 하였으나 이미 때는 늦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