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아플때 병문안 다받아 놓고 상대가 이플때
모른척 하는 사람
자기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남이 하는걸 관습
하고 비평 하는사람
자기 애경사 때 축의금 부의금 다받아 먹고
상대의 애경사시 무관심 하는 사람
상대가 잘해도 칭찬 할줄 모르고 상대가
잘못이 없어도 자기 마음에 안들면 무조건
비평 하는 사람
옳고 그름을 판단 안하고 남들이 떠들면 궁중
심리로 같이 동조하는 사람
무슨 말씀 천주교 신자는 직위 고하를 막론하고 그런
사람 없어요

2016. 7. 8. 오전 10: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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