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오랜만에 사진을 올리네요
이제 졸업을 얼마남기지않고 있네요
요즘은 문득 가만히 아이들의 모습을 보게되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한명 한명 바라보며 지나온 일년이란 시간을 되돌아보면
많은 즐거움이 떠오르기도하고
생각치못한 서운함도 떠오르기도 해요
어떤 친구는 화장실에 가는 시간에도 같이 가면 안되냐해서
이유를 물으니
"선생님이랑 있을 시간 별로없잖아요 소중한 시간인데 떨어지기싫어요"라고 하더라고요
눈물 찔끔이였어요~~~^^
남은 한달도 즐거움 속에서 행복하게 마무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