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요리활동으로
부모님께서 준비해주신 요리재료로
비빔밥을 만들어보았어요.
자신이 가져온 재료와 친구들이 가져온 재료를 살펴본 후에
밥과 함께 비벼보았네요.
비빔밥을 먹으면서
"고사리는 00친구가 가져와서 더 맛있네",
"우리엄마는 콩나물을 이렇게 해주시는데
친구네 엄마는 이렇게 해주셨네"
"00야 안매운 고추장을 가져와줘서 고마워~!"라며 이야기를 나누며 먹는
친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문보경
2018. 12. 23. 오후 11:27:39
12월 요리활동으로
부모님께서 준비해주신 요리재료로
비빔밥을 만들어보았어요.
자신이 가져온 재료와 친구들이 가져온 재료를 살펴본 후에
밥과 함께 비벼보았네요.
비빔밥을 먹으면서
"고사리는 00친구가 가져와서 더 맛있네",
"우리엄마는 콩나물을 이렇게 해주시는데
친구네 엄마는 이렇게 해주셨네"
"00야 안매운 고추장을 가져와줘서 고마워~!"라며 이야기를 나누며 먹는
친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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