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눈이 아주 많이 왔네요^^
아이들의 등원길에 부모님들께서는 걱정스러움이 많으셨겠지만
아이들은 눈이 왔기때문에 더욱 마음이 설레이고 신났답니다
눈 놀이를 하기에 장갑이 준비가 안되어진 친구들이 많았지만
펑펑 내린 눈을 그대로 두기엔 조금 아쉬워
눈 놀이를 하고 말았답니다..!
예쁘게 내린 눈 만큼이나
아이들의 예쁜 마음으로 서로에게 장갑을 빌려주며
놀이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에게 "친구들 공격!"이라고 외침과 동시에
아이들은 모두 한사람에게 공격했네요
그 한사람은 저였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