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자애동산에서 기르던 무를 수확한 뒤
깍두기 담그기 체험을 해보았답니다
아이들이 평소에 즐겨먹는 김치를
스스로 담그어 먹어 본다는 것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흥미를 가질 수 있었네요.
깍두기가 되기 전 무를 맛보고
빨간 양념과 버무린 뒤에도 맛을 보며
맛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었답니다.
자신이 담근 깍두기를
가족과 함께 맛 볼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고
더욱 더 열심히 버무리던 친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