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10월 생일이였던 병록이,
11월 생일인 윤지의
생일잔치가 있었습니다^^
병록이와 윤지의 생일을 함께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서준이의 생일도 11월이지만 감기로 인해
함께하지 못하였네요..
아이들이 성장하였다는 모습을 알 수 있는것이
부모님의 편지를 읽고
마음으로 느끼는 모습이 보인답니다.
부모님의 편지를, 친구들의 성장책자를
귀담아 듣는 어진솔반 친구들
요즘들어 아이들이 부쩍 많이 컸다는게 느껴지네요^^

문보경
2018. 11. 12. 오전 12:50:44
사랑합니다.
10월 생일이였던 병록이,
11월 생일인 윤지의
생일잔치가 있었습니다^^
병록이와 윤지의 생일을 함께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서준이의 생일도 11월이지만 감기로 인해
함께하지 못하였네요..
아이들이 성장하였다는 모습을 알 수 있는것이
부모님의 편지를 읽고
마음으로 느끼는 모습이 보인답니다.
부모님의 편지를, 친구들의 성장책자를
귀담아 듣는 어진솔반 친구들
요즘들어 아이들이 부쩍 많이 컸다는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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