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간기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선선하다못해 조금은 쌀쌀하다고 느껴질만한
가을이 왔네요^^
가을이 되어 자연이 어떻게 변화되는지도 살펴보고
우리의 옷차림은 또 어떻게 바뀌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었답니다.
우리의 가을 옷차림을 보고
여러가지의 천으로 가을 옷을 꾸며 볼 수 있었어요
가위로 천을 잘라 자신만의 옷으로 꾸며보니
어떤 친구는 "우리가 옷을 만드는 디자이너가 된 것 같아"라고 이야기했고
또 다른 친구는 "나는 커서 옷 만드는 사람이 될거야"라고 말하는 친구도 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