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김밥만들기

문보경

2018. 9. 1. 오전 12:54:49

이번달 요리활동은 '꼬마김밥'이였답니다^^

소풍갈 때 엄마가 싸주셨던 김밥을 아이들이 직접 만든다는 것에 대한

설레임이 컸답니다^^

김밥을 싸면서 쉽게 말리지 않는 상황에

"휴, 어른이 되려면 아직 한참있어야겠어, 김밥 돌돌마는게 어려운거였네"

라고 말하는 친구가 있었네요.

말을 들은 후 다른 친구는

"우리는 어린이라서 조금은 어렵지만 할 수 있을거야"

라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이런 이야기들이 오가다가

열심히 김밥을 말다보니 정말로 김밥이 완성되어

아이들은 또 한 번 성취감을 느꼈답니다~!

성취감을 느꼈던 친구들은

"어린이여도 김밥을 돌돌 말 수 있네!"라고 했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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