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요리활동은 '꼬마김밥'이였답니다^^
소풍갈 때 엄마가 싸주셨던 김밥을 아이들이 직접 만든다는 것에 대한
설레임이 컸답니다^^
김밥을 싸면서 쉽게 말리지 않는 상황에
"휴, 어른이 되려면 아직 한참있어야겠어, 김밥 돌돌마는게 어려운거였네"
라고 말하는 친구가 있었네요.
말을 들은 후 다른 친구는
"우리는 어린이라서 조금은 어렵지만 할 수 있을거야"
라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이런 이야기들이 오가다가
열심히 김밥을 말다보니 정말로 김밥이 완성되어
아이들은 또 한 번 성취감을 느꼈답니다~!
성취감을 느꼈던 친구들은
"어린이여도 김밥을 돌돌 말 수 있네!"라고 했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