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계획하였던 모래네 시장을 드디어 다녀오게되었습니다.
계획하였던 목요일에도 태풍이 온다는 이야기에
수요일에 급하게 다녀오게 되었네요^^
어떤 견학보다 기대가 컸던 모래네 시장 견학이였기에
또 한 번 미룰 수가 없었네요
부모님께서 보내주신 2000원으로 무엇을 살지
버스를 타고 가는 동안 고민을 하며
어떻게 계산할지에 대해서도 알아보며 이동하였답니다.
주어진 돈은 이천원뿐인데 사고싶은게 너~~~~무 많았던 어진솔반이였어요.
그 중 산낙지, 수박, 선풍기, 떡볶이 등이 있었네요
과일가게에서는 7개에 6000원 하는 과일을 어떻게 살지 고민하는 어진솔반 친구들이였어요.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하니
친구들이 돈을 합쳐서 사고, 과일을 나눠갖자는 생각으로 결정하더라고요.
우리 똑똑이들 과일가게 사장님께 엄청난 칭찬과 박수를 받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