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금요일에는 고잔 가족과 함께 하는
'한 여름 밤의 가족 음악회'가 있었답니다^^
폭염 속에서도 아이들의 멋진 공연을 보시고 응원해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직접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여 율동도 지어보고
카혼도 다루어 보며 공연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답니다.
연습하는 내내 즐거워하며 어떻게하면
멋지게 공연할 수 있을지 고민하던 우리 어진솔반 친구들인데
공연을 끝내고 무대 밖으로 내려와
방방 뛰면서 "우리 너무 잘한거 아니야? 엄마 아빠가 놀라셨겠어~"라며
말하는 모습에는 자신감과 성취감이 한가득 보였답니다^^
함께 하지 못했지만 항상 열심히 연습해준 민채, 이준, 서준이에게도 큰 박수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