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골생태공원

문보경

2018. 5. 13. 오전 8:19:30

시흥 갯골생태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전기를 이용한 전기차를 타며 공원의 봄을 느끼고

소금이 생산되어지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어요

소금을 조금씩 먹어보자는 이야기에

한움큼 집어 먹다가

짠맛을 느끼고는 후다닥 다시 갖다 놓는 우리 어진솔반 친구들

너무 귀여웠네요^^


소금을 집으로 가져가며

"선생님 오늘 집에 가서 고기구울 때 소금 뿌려서 먹을거예요"

"선생님 나는 엄마가 밥 해주실 때 소금 넣고 반찬 해주신다고 했어요"

"우리 집에 있는 소금 먼저 먹고 내가 가져가는 소금은 나중에 천천히 아껴서 먹을거예요"

라며 이야기도 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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