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랑, 김이준, 김주영, 한서연
어린이들의 생일잔치가 있었습니다^^
서로 축하해주며 친구들의 꿈 이야기도 들어 볼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같은 달에 생일인 친구들이 많아
서로 "우리는 네쌍둥이야 생일이 똑같은 달이니깐"
이라며 이야기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고잔어린이집에서 함께 한 시간이 많았던 친구들이여서
성장책자를 보며 서로의 사진을 보고
"애기 때 우리 같이 있었잖아"라며
어릴 적 추억을 되새기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함께했다는 즐거운 추억을 되새기며
친구들의 생일을 축하해주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