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영화관람, 식당에서의 식사, 늘솔공원을 다녀올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이미 알고있는 메가박스를
어린이집에서부터 걸어가야한다고하니
"우리는 형님이라 걸어갈 수 있어.....근데 너무 힘들것 같은데 어쩌지..?"
라고 하던데
힘든 기색없이 너무 즐겁게 다녀 올 수 있었어요.
가는길에 부모님과 다녀왔던 곳, 친구들의 집 등
알고있는 곳들을 지나니 더욱 즐겁고 할 이야기들이 많았던 어진솔반이였답니다.
늘솔공원 중간까지 길 안내를 하고
아이들과 직접 주변 사람들에게 물으며 가보기로 하였더니
주변 주민분들께
"안녕하세요 저희는 고잔어린이집 어린이들인데요
오늘 어린이날 때문에 영화보러 메가박스를 가고있어요
어디로 가야되는지 알려줄 수 있으세요?"
라고 물어보기도 하네요~^^
많이 형님다워진 모습에 기특하기도하고 대견스럽기도 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