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는 요리활동이 있었어요^^
월남쌈을 만들기 전 재료가 무엇이 들어갈지 이야기 나누어보니
"온통 야채뿐이예요? 맛이가 없을 수도 있겠다..."
라며 이야기 하는 어진솔반 친구들
요리하기 전 재료를 하나씩 먹어보며 탐색할때까지만해도
어린이들 스스로가 이렇게 잘 먹을 줄은 몰랐을거예요
직접 야채들을 자르고 따듯한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담근 후
재료를 하나씩 넣어 소스를 찍어먹다보니
끝없이 먹는 모습을 볼 수 있었네요^^
결국 재료가 다 사라진 후에야 멈출 수 있었답니다
"선생님 처음에는 맛이 없을 줄 알았는데 야채들이 만나니까 너무 맛있었어요!"
"이거 집에 가서 엄마랑 아빠도 주면 안돼요?"
"집에 재료만 있으면 내가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미세먼지가 많으니 가정에서 꼬마요리사들과 함께 요리활동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