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이번주에는 몬테소리 교구 '색판'을 활용해
짝꿍을 정하고 짝꿍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내짝꿍의 이름, 별명, 생일, 좋아하는 노래 등
짝꿍에 대해 한층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였답니다^^
이성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갖게되는 시기이기에
즐거우면서도 조금은 쑥스러워하는 아이들이 많았네요
사진을 찍으면 결혼해야할 것 같다며..숨어버리는 친구들도 있었네요^^
너~~~무 귀엽지않나요??^^

문보경
2018. 3. 16. 오후 10:17:14
사랑합니다.
이번주에는 몬테소리 교구 '색판'을 활용해
짝꿍을 정하고 짝꿍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내짝꿍의 이름, 별명, 생일, 좋아하는 노래 등
짝꿍에 대해 한층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였답니다^^
이성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갖게되는 시기이기에
즐거우면서도 조금은 쑥스러워하는 아이들이 많았네요
사진을 찍으면 결혼해야할 것 같다며..숨어버리는 친구들도 있었네요^^
너~~~무 귀엽지않나요??^^
진짜 너~~무 귀엽네요♡
너무 귀여웠어요^^짝꿍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는 과정이 아이들에겐 조금 쑥스러우면서도 재미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