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어진솔반이 되어서 처음 등원하는 날이였어요.
가족(분단)을 정하고,
자신의 자리를 알리는 이름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될 가족들과
가족 이름을 정하고 손을 마주잡아 인사도 나누었답니다^^
웃음 많은 우리 어진솔반 친구들과 행복 가득한 한 해가 되겠습니다^^

문보경
2018. 3. 4. 오후 11:21:20
사랑합니다. 어진솔반이 되어서 처음 등원하는 날이였어요.
가족(분단)을 정하고,
자신의 자리를 알리는 이름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될 가족들과
가족 이름을 정하고 손을 마주잡아 인사도 나누었답니다^^
웃음 많은 우리 어진솔반 친구들과 행복 가득한 한 해가 되겠습니다^^
친구들 그림솜씨가 대단하네오ㅡ^^
아이들 표현력에 놀랐어요~~^^한창 이쁘게 꾸며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