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거의 일년을 같이 했던 구피가 지난 12월 1일에 하늘나라에 갔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편지도 쓰고 같이 묻어주고 왔어요.
구피가 아이들의 바램처럼 부디 좋은 곳에 가길 기도합니다.

남도향
2016. 12. 2. 오후 5:40:47
사랑합니다.
거의 일년을 같이 했던 구피가 지난 12월 1일에 하늘나라에 갔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편지도 쓰고 같이 묻어주고 왔어요.
구피가 아이들의 바램처럼 부디 좋은 곳에 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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