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22일 화요일 재미있는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를 본 후에
잠시 시간을 내어서 들른 소래 아트홀 갤러리 화소 ~
마침 전시 첫 날이라서 조용하고,
큐레이터 분이 설명을 유아들 수준맞게 잘 해주셔서
(타일로 만든 브로콜리, 흙으로 그린 소 등 재료의 재질, 느낌들을 잘 이해하고 느껴볼 수 있도록 해 주셨고, 그림을 그린 작가의 의도를 이야기로 쉽게 설명해 주셨어요..^^)
유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다시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소래아트홀은 사리울 초등학교 바로 옆에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