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을 입은 어진솔반 어린이들이 정말 말하기 힘들정도로 아름다워서
외국인을 비롯 내국인까지 다들 카메라 셔터를 누르려 하여
마치 연예인이 된 것처럼 보낸 하루였습니다.
짝궁과 함께 창덕궁에서 포즈를 취해 보았습니다.
서로서로를 기억하는 친구가 되길...

남도향
2016. 11. 4. 오후 7:34:41
한복을 입은 어진솔반 어린이들이 정말 말하기 힘들정도로 아름다워서
외국인을 비롯 내국인까지 다들 카메라 셔터를 누르려 하여
마치 연예인이 된 것처럼 보낸 하루였습니다.
짝궁과 함께 창덕궁에서 포즈를 취해 보았습니다.
서로서로를 기억하는 친구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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