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장을 쓰고 나서 ~

남도향

2016. 7. 11. 오전 1:40:36

7월 6일 수요일

어린이들과 알림장 쓴 후

잠시 짬을 내어 함께 사진 찍기 2번째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열심히 포즈를 취해주더니, 마지막엔  함께 찍지 못했던 친구를 이름 부르며 손 잡고 오는 모습이 참 이뻐보였습니다. 화장실에 이닦으러 간 어린이들은 아쉽게도 다음 기회에 함께 해요..

선생님과 친구들 옆에, 앞에, 뒤에 총총히 붙어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우리들이였습니다.^^

댓글 1

  • 2016년 9월 12일 오후 6:00

    선생님도 아이들도 정말 행복해보이네요.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