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아빠를 안아주고 싶다는 우리반 어린이들!
7살 어린아이 같지만 속정이 무척 깊은 아이들입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뜻깊은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정말 고생하시는 우리 아버지들! 어린이들의 사랑의 마음으로 항상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남도향
2016. 7. 2. 오후 11:39:06
사랑합니다!
아빠를 안아주고 싶다는 우리반 어린이들!
7살 어린아이 같지만 속정이 무척 깊은 아이들입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뜻깊은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정말 고생하시는 우리 아버지들! 어린이들의 사랑의 마음으로 항상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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