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를 샀어요! 물건 선물도 받았지요~^^

남도향

2016. 6. 19. 오후 12:08:47

시장으로 가기로 한 날~

날씨가 흐리고 또 비올 확률이 높아

가까운 우리동네 재래시장 채소가게와 000마트에 들리기로 했어요.

 

채소가게에서 내가 사기로한 채소를 구입하고 

돈을 지불했어요. 

 

시장바구니 가득 찬 채소를 보며 내가 샀구나 하는 흐뭇한 미소가 번집니다.

 

옆에 있던 마트에 들러 원장수녀님이 선물하신 1000원으로

내가 사고 싶은 물건이나, 엄마, 우리 가족이 쓸 물건 등을 고심끝에 고르고

계산대에 올려보았습니다. 교실에와서 내가 산 물건을 올려보며 1000원의 행복을 맛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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