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으로 가기로 한 날~
날씨가 흐리고 또 비올 확률이 높아
가까운 우리동네 재래시장 채소가게와 000마트에 들리기로 했어요.
채소가게에서 내가 사기로한 채소를 구입하고
돈을 지불했어요.
시장바구니 가득 찬 채소를 보며 내가 샀구나 하는 흐뭇한 미소가 번집니다.
옆에 있던 마트에 들러 원장수녀님이 선물하신 1000원으로
내가 사고 싶은 물건이나, 엄마, 우리 가족이 쓸 물건 등을 고심끝에 고르고
계산대에 올려보았습니다. 교실에와서 내가 산 물건을 올려보며 1000원의 행복을 맛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