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장쓰는 시간을 즐겁게!

남도향

2016. 6. 11. 오전 1:39:31

사랑하는 어린이들과 알림장 쓰는 시간~

다소 지루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이 살짝 보이길래

즉흥 제안한 다함께 찰칵!

잠깐이였지만 선생님도 어린이들도 더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자신이 쓰던 알림장을 들고와 사진을 같이 찍는 모습에

이 시간도 소중히 여기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볼 수 있어 흐뭇하기도 했답니다.

사랑합니다!!! 지금처럼 밝고 맑고 건강하게 잘 자라나길

선생님이 늘 기도하겠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