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오늘은 소방서에서 소방관님들이 직접 나오셔서
어린이들과 함께 대피훈련도 하고,
소방차와 함께 사진도 찍어주시고,
궁금한 것에 질문에 답변도 해주셨습니다.
노곤하신 몸이실텐데도
소방차를 타보고싶다는 한 마디에
어린이들 하나하나 손 잡고 7세반 모두를 소방차에 번쩍 안아서 태워주셨어요.
정말 고마우신 소방관님 덕분에
평소 몰랐던 아주 높은 소방차에 탑승해보는 귀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어린이집 대피용 미끄럼틀을 타고 실제상황처럼 훈련에 임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