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춘천 여행 내내 함께 손 잡고 다녔던 내 소중한 짝꿍~
그리고 차안에서의 우리들 노래~
"선생님 친구들에게 노래를 들려주고 싶어요!" 하며 지우의 노래를
시작으로 친구들이 하고 싶은 노래를 마이크를 들고 시작했습니다.
제일 많이 기억에 남던 송어잡기!
인절미처럼 맛났던 떡메치기,
문화의 날 행사로 들었던 클래식연주와 동요~
시원한 아이스크림, 정말 맛있는 표정 지으며 사진 찍기 등
선생님들도 어린이들과 함께 한 시간들을 기억속에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