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렸던 봄소풍!
즐거운 마음으로 바다코끼리, 상어 등 바다생물을 보고, 체험해서 좋았고
먹이를 주니 졸졸 따라다녔던 양들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엄마, 아빠가 싸주신 맛난 도시락을 먹는 시간엔 웃음이 절로 피어났지요..
함께 다녔던 짝궁과 우리반 친구들과 더 친해진 느낌!
신나는 봄 소풍이였습니다.^^

남도향
2016. 4. 29. 오전 1:20:42
기다렸던 봄소풍!
즐거운 마음으로 바다코끼리, 상어 등 바다생물을 보고, 체험해서 좋았고
먹이를 주니 졸졸 따라다녔던 양들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엄마, 아빠가 싸주신 맛난 도시락을 먹는 시간엔 웃음이 절로 피어났지요..
함께 다녔던 짝궁과 우리반 친구들과 더 친해진 느낌!
신나는 봄 소풍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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