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던 봉선화의 싹이 났습니다.
기뻐하는 어린이들이 생각나 화분과 화분을 꾸밀 그림을 올려봅니다.
그리고 지난 식목일에 결석해서 씨앗을 심지 못했던 채원이도 며칠 지나서 봉선화 씨앗을 심어 보았답니다.

남도향
2016. 4. 15. 오후 11:11:42
드디어 기다리던 봉선화의 싹이 났습니다.
기뻐하는 어린이들이 생각나 화분과 화분을 꾸밀 그림을 올려봅니다.
그리고 지난 식목일에 결석해서 씨앗을 심지 못했던 채원이도 며칠 지나서 봉선화 씨앗을 심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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