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r Ser Der Sote Lam (그대 곁의 소중한 사람)

2007. 6. 17. 오전 11:45:47

글자


Jer Ser Der Sote Lam (그대 곁의 소중한 사람)
/ Susanne Lundeng

 


 

 


그가 보고 싶어도..
흐릿하게 목소리를 듣고 싶어도
그는 내 손에 닿지 않는다.
무심하게도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날 수 없다는 것과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아무 일 아닌 것처럼 그를 조금씩 지워간다는 것이다. ..


 


070608. Edi. rose♣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좋은글, 나눔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