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Jer Ser Der Sote Lam (그대 곁의 소중한 사람)
/ Susanne Lundeng

그가 보고 싶어도..
흐릿하게 목소리를 듣고 싶어도
그는 내 손에 닿지 않는다.
무심하게도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날 수 없다는 것과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아무 일 아닌 것처럼 그를 조금씩 지워간다는 것이다. ..

070608. Edi. rose♣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