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용
2005. 11. 30. 오후 12:25:36
이월근(야네스) 자매님의 영세식
긴 기다림끝에 세례받으셨습니다. 축하합니다.
저도, 축하드립니다~~
축하합니다. 어렵게 세례 받으셨으니 간절했던만큼 풍성한 주님의 은총속에 신앙생활 열심히 하십시요.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신부님의 마지막 선물을 받으신 분이겠군요. 그 귀한 신앙의 선물을 잘 키워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