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서 그라시아의 돌 사진 입니다.

심혜영

2005. 11. 23. 오후 4:54:38

준서 그라시아의 돌 사진 입니다.

어느덧 '아빠, 엄마, 뭐야... 등의 말을 배우고 있습니다^^

저희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주님의 축복과, 성모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댓글 9

  • 2005년 11월 23일 오후 9:06

    참 다복하시네요. 아들과 딸을 고루....

  • 2005년 11월 23일 오후 9:27

    잘 생긴 엄마 아빠닮아 잘 생긴 그라시아는 제게도 귀한 은총의 보물이지요!

  • 2005년 11월 24일 오전 9:42

    "하느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라고 하셨듯이 참 좋습니다. 언제나 그분의 은총안에서 아름다운 성가정 이루시길 기도할께요.

  • 2005년 11월 24일 오후 2:42

    준서 그라시아 정말 멋지네요~ 가족안의 행복함이 흠뻑 느껴지네요~

  • 2005년 11월 25일 오전 10:51

    행복이 넘쳐흘러 넘치니 부수러기 줏어갑니다. 행복하시고 또 행복하세요. 준서야 건강하게 자라거라~~~

  • 2005년 11월 25일 오후 2:57

    아기천사 준서가 벌써 꼬마천사가 되어가네요.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 2005년 11월 25일 오후 8:18

    감사합니다.예쁘게 잘 키우겠습니다.

  • 2005년 11월 29일 오전 12:44

    왜 안 불러 주셨습니까?

  • 2005년 12월 27일 오후 6:53

    그라시아의 건강과, 가정에 은총이 충만 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