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서 그라시아의 돌 사진 입니다.
어느덧 '아빠, 엄마, 뭐야... 등의 말을 배우고 있습니다^^
저희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주님의 축복과, 성모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심혜영
2005. 11. 23. 오후 4:54:38
준서 그라시아의 돌 사진 입니다.
어느덧 '아빠, 엄마, 뭐야... 등의 말을 배우고 있습니다^^
저희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주님의 축복과, 성모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참 다복하시네요. 아들과 딸을 고루....
잘 생긴 엄마 아빠닮아 잘 생긴 그라시아는 제게도 귀한 은총의 보물이지요!
"하느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라고 하셨듯이 참 좋습니다. 언제나 그분의 은총안에서 아름다운 성가정 이루시길 기도할께요.
준서 그라시아 정말 멋지네요~ 가족안의 행복함이 흠뻑 느껴지네요~
행복이 넘쳐흘러 넘치니 부수러기 줏어갑니다. 행복하시고 또 행복하세요. 준서야 건강하게 자라거라~~~
아기천사 준서가 벌써 꼬마천사가 되어가네요.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감사합니다.예쁘게 잘 키우겠습니다.
왜 안 불러 주셨습니까?
그라시아의 건강과, 가정에 은총이 충만 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