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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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문도 신부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라이문도와 요세피나에요.
잊지않으시겠지요?
저는 라이문도 신부님이 보고싶어요.
라이문도는 요즘 신부님이 안계셔서 미사가 재미없어요.
난 라이문도 신부님이 좋아서 나중에 라이문도신부님처럼 되고싶어요.
엄마랑 한번 신부님 뵈러 갈께요.
유치원은 안 울고 잘 다녀요.
능곡성당에 한번 안오세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신부님!!!! 미카엘입니다!!!
김오석 라이문도 신부님...^^
환영합니다... 늦었습니다... 이상 이현진 미카엘 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신부님
어젯밤엔 함박눈이 펑펑 쏟아져
기분이 참 좋았어요.^-^
친구에게 문자도 보내고 옛날생각도 나고, 옆에 있는 성당생각나고 신부님 또한 보고 싶었어요.
8월에 세례받은 아네스예요.
신부님한테 세례받아 저나름대로 행복했었는데... 그래서 새로운 각오로
2006년 계획도 세워 더열심히 열정적으로 믿을생활하리라 다짐 했습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또한 있겠지요?
그런데.. 신부님하고 헤어짐이라니요..
말로 표현하기엔 마음이 많이 아프담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딜 가시든 늘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모두모두 잘되시길 바랄께요.
신부님을 너무나 좋아했던 아네스 올림.
글쎄 무슨일이^^^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금곡 성당을 사랑만 했지 본당인으로써 의무를 다하지 못하여 왠지 서먹 하네요!
하지만 마음만은 우리들의 본당의 발전과 수녀님,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주님께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낸답니다.
그간의 시간을 돌아보면 우리 성당에 변화가 많은듯 합니다.
어느날 성당의 변화 모습에 당신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처음 방문한 오늘 놀랍게도 신부님의 이동소식을 접했습니다.
이유는 모르지만 오신지 얼마되지않아 당혹 스럽습니다.
글의 내용을 보니 좋은 일은 아닌듯하네요.
그래요. 정확한 내용을 제가 안들 없던일로 돌이킬수 없다면 그냥----.
그간의 신부님을 알고지낸 시간이 각자의 몫으로 남기시되 정말 좋은 기억을 간직했으면 합니다.
신부님! 저에게는 당신의 강론(한달에 1-2번 이지만)과 반포성당에서의 당신의
또다른 모습을 보며 놀라워 하던중 가끔 미사후 나누면 느끼던 김주용 암브로시오 신부님의
따스한 느낌이 참 좋았답니다.
**P.S; 신부님 저 민홍기 스테파노 입니다.
저와의 약속을 잊지는 않으셨지요. 12월 2일 오후에 꼭 연락을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어제 성당에 찾아갔는데 외출중이라고
하여 사무장님께 메모와 함께 연락처도 남겨습니다.
제가 다음주에 출장을 갑니다. 가기전에 뵙고 싶습니다.
항상 주님과 함께하시는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예성관 그레고리오입니다....
금곡성당 교우분들게 인사드립니다...
이사하면서 미처 인사를 못드리고 오신분들이 많은데...그분들께..죄송한 마음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몸은 비록 금곡성당을 떠났지만 마음은 항상 금곡성당에 남아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만남과 이별 속에 있는것 같습니다..
금곡성당의 좋은 분들과의 만남에 이어 이별이 기다리고 있었네요..
항상 발전하고.. 항상 새로워지는 금곡성당이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훌륭한 홈페이지가 되기를 바라면서....
몽이에요
가을을 타는 몽이에요.
표정이 귀엽지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청량리 본당에 이태흔 라우렌시오 입니다
암브로시오 신부님을 좋아해서 여기에 가입을 하게 되었읍니다
잘부탁드립니다 꾸벅^^
가을비가 옵니다
로사리아 다녀갑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
인사드립니다!!
금곡성당 교우여러분 반가워요.
가입하구 첨으로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마니마니 발전하는
금곡성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담하고 따스한 성당과 멋찐 신부님, 어여쁜 사무장이 계시는
금곡성당에 제가 속해 있다는 것이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아무것도 볼수가 없네요 문좀 열어주세요^^*
붉게 물들어 떨어진 낙엽 왠지 밟기가 미안해요^^*
클럽 개설을 축하드리고 풍수원 다녀온 기쁨을
안녕하세요 ^^*
클럽 개설을 축하합니다
먼저 본당 신부님께 감사드리구요
운영진과 교우여러분
정말 반갑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하지만
아침이 주는 상쾌함은
싱그럽기만 합니다
가을이 점점 깊어가죠?
햇살한점
바람한점 그리운계절
부족하지만 협조단원의 자격으로
멀리 횡성까지 다녀왔습니다^^
아침 물안개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양평을지나
연보라빛 쑥부쟁이의 미소
하늘거리는 코스모스
억새풀 융단처럼 깔린 들길을
두눈에 가득담으며
횡성 풍수원에 도착
아름다운 성당은
어머니 같은 품안으로
로사리아를 반겨주었습니다
고요하고 아늑한 분위기에
십자가의 길과, 묵상, 미사,
참으로 마음이 차분해진 못처럼의
시간이었습니다
반가웠던 얼굴들을 마주하며
야외에서 식사하는 시간은
어린 아이처럼 들뜬 분위기였답니다
잠시 덮어둔 바쁜 일상
오늘은 두팔걷고
조물락거릴 참입니다요^^*
환절기 건강에 유의 하시고
"행복"사랑"기쁨"
가득한 나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교우님들
즐겁고 행복한 시월 보내십시오~^^*
남양 성모 성지의 가을풍경
남양 성모 성지에도 단풍은 찾아 옵니다
이 좋은 가을 가족과 함께 성지도 찾고 근처 제부도에서리
바지락 칼국수도 먹으며 노을 비끼는 가을 저녁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고 성령이 충만 하시길....
설악산 단풍 구경하세요.
설악산 단풍 구경하세요.
승인요청방법
조은주 자매님...
왼쪽-윗쪽 보시면 <가입신청>이란 글씨가 있습니다. 그걸 클릭하셔야 가입신청되십니다^^
저 마음 넒어요
신부님 저 조은주 율리아나 인데요 저만 미워하시나봐요
승인 신청 해놓고 이제야 들어 왔는데 .....저도 new~~~~좀 보고 싶어요
허락해 주세요.....삐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