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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
나의 하느님,
제 혀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계속해서 말할 수 없지만 제가 숨쉬는 순간마다, 되풀이해서
주님을 사랑한다고 마음으로 말씀드리는것이
저의 소원입니다.
성 요한 마리아 비안에 신부의 기도 중
가입인사 드립니다...(청소년부교사회 교감 김지호 루치오)
안녕하세요..
이제서야 가입을..하게 되었습니다...
new가 많네요... 빨리..보고 싶습니다..
신부님..허락해 주세요..^^
하루.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된답니다.
아! 이 가을
안녕 하세요 ^^*
이 바람 부는 가을 멋진 추억과 함께
사랑이 충만 하시길 기원 합니다
억새풀은 경남 밀양의 제약산 정상 사자평이란 평원에
참으로 장관을 이룬다고 합니다.
알~러~뷰~~유

회원들이 사랑하는 클럽이 되기를~
'일'을 중심으로 하던 생활에 클럽덕분에 '말씀'이 함께 자리하기 시작했습니다.
클럽 회원분들이 적어도 하루에 한번씩은 방문하여, 굳뉴스들을 보고 또 전하고
갔으면 좋겠네요~
성당의 이모저모를 알게되어 반갑구요, 많이 친숙해지는 느낌입니다. 더 많은
볼거리들을 기대합니다. 자신만의 언어로 느낌을 표출할 수 있는 것이 온라인상의
매력인 거 같습니다. 이곳에서 자신의 색깔을 표현해 봄도 좋을듯~
우리 성당 클럽이 다양하게 채색되길 기대해 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안녕하세요~
아....몸은 나른하고 피곤한데 여유롭고 편안한 저녁시간이예요^^
이렇게 주어진 시간도 너무 감사하네요
많은 일들이 있었고..아..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자꾸 생각해보게 되네요~
눈이 막 감깁니다 =.=
남은 하루도 그리고 내일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후다닥...//
처음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입한지는 거의 한달이 되어 가는데 이제야 글을 처음으로 남기네요..
노인네라..아직 익숙하지 않지만 앞으로 가끔씩 글도 쓰고 사진도 올릴께요..
호호..사진을 딸한테 배워서 올렸습니다..

잠 못이루는 밤...><
안녕하세요!
저번에도 한 번 왔다 가긴 했지만... 날마다 풍성해지는 글.
그래서인지 정~말 오랜만에 왔구나라는 느낌이 새록새록..
오늘 날씨가 많이 추웠어요~ (<-위에 금곡성당 건물이 지금 막 보고 싶어요;;)
춘천에는 숨만 쉬어도 입김이 ;;
농구골대 있는거 모르다가 저번에 처음봤는데 , 진짜 높던데요?
아마 그래서 여지껏 못봤나봐요.. 사진보니까 생각나네요.^^
잠을 자야하는데...이런;; 잠이 안와요~
비가 와서 기온이 많이 떨어졌는데,
건강 유의하시구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제서야 되네요...
와~
이제서야 글쓰기가 되네여
컴을 바꾸니까 10년 먹은 체증이 시원하게 풀렸네요
활동 열심히 해볼랍니다
매일 한번씩 방문 끄져기고 갈께요
ㅋㅋㅋ
낼봐여
축하합니다..
가파른 산등성이를 오르다 보면
누구나 냉수한잔 생각나지요!!
각박한세상을 살면서 우리는 신앙 생활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사랑을 찾지만
본당클럽안에 형제자매 여러분이 모두 하나 되어
젖먹이 엄마의 품속처럼 온정을 느낄수 잇다면
이또한 메마른 우리가슴을 적셔주는 냉수한잔 되지 않을까요?
주님의 축복이 모든 형제자메 여러분과 함께하시길빌며
본당클럽의 활성을 기원 합니다.. 본당클럽 홧~띵
울딸! 사춘기래요~~~
울딸 넘무서워요 요즘 폭탄이야요.웬가시네가 언제 폭팔 할지 몰라요 요즘 우리식구 숨쉬기가~~~?
저 좀 받아주세요
클럽 개설 너무 반가워요
좋은 나눔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내세울것 없지만 저좀 받아 주세요
찬미예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