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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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승인을 기다립니다
찬미 예수님
안녕 하십니까
지는 김낙일 파스칼 입니다 닉네임은 "153두꺼비" 입니다
왜 153 두꺼비 이냐고요 그건 다음에 말씀 드리고
우선 가입하였으니 신고 드리고 승인을 기다립니다
부족한 저에게도 크럽에 방문할 기회 주시어서 감사 합니다
이런 마당과 공간이 있어 자유롭게 글을 올릴수 있도록 멍석을 깔아 주신 신부님 사무장님 등 관계자
분께도 감사을 드립니다
주님께 감사!
우리 모두 모두 축하합니다.!!!
모든 분들의 건강과 안녕은 물론이라 믿고싶고.
서로 마주하지 못하는 교우들이
옳곶은 진정한 만남의 장이 되었으면..................
신부님.수녀님. 사무장님.알게 모르게 봉사하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승인이요
안녕 하세여?
신부님 저는 최수정 유스티나 입니다....
저는 구로구 고척동 성당에 다니고 있지만
금곡 성상 클럽 회원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주댕이도 보고 싶어요
저의 엄마 본명은 글라라 이구여
금곡성당 이야기를 엄마께 많이 들었습니다
다른성당 다니면 회원이 될수 없나요? 
신부님 승인좀 해주셔요
가입 인사드립니다.
이번 8.13에 영세를 받은 신참내기입니다.
훌륭하신 김주용신부님을 모시고 하느님을 모신 것에 대해
감사함을 드립니다.
앞으로 진정한 신앙 생활을 할 것을 약속드리며, 많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시간이 허락하는데로 자주 들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라며,
세상의 모든이에게 하느님의 은총이...
-루치아노-
신부님.
신부님..
저 찬영인데요
가입하려고 하는데 승인좀해주세요
우리들의 영원한 안식처인 금곡본당 성당 클럽오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든 형제,자매들의 부담없이 대화를 나누고 주님과 항상 함께 할수 있는 대화의창구를
마련하여주신 김주용 암브로시오 주임신부님과 늘 수고하여주신 최정미 레지스 원장수녀님 이하
여러수녀님, 이혜수 신치아 사무장님께 이번기회를 통하여 감사의 글월 띄우며
항상 주님의 은혜와 은총이 우리 금곡본당 사제님들과 형제,자매들에게 충만하도록
열심히 기도 올리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축하드리옵니다.
금곡성당 홧팅!
소성당 이름표 너무 럭셔리하고 음 판타스틱하네요..
이러다가 금곡성당 교황청 되는거 아닌가~요!!!
금곡성당 홧~팅!
금곡성당만의 클럽을 축하드립니다.
저희본당을위해 신부님과 수녀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금곡성당에 이렇게 좋은 클럽이 생겨서 너무기쁘고 앞으로 사진이나 자료를 보러 자주오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멋있는 자료나 사진이 생기면 올려도 되겠는지요?
언제나 더욱더 발전하고 화목한 금곡성당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입했습니다.
사이버 공간에서의 만남이 아주 좋은것 같은데요?
앞으로 자주 들리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성당생활이 얼마안된 저에게 더 많은 새로운 만남의 기회가 되어
기쁩니다. "그 분이 그 분이시구나"하고 알아가는 행복감.
못다한 이야기로 맘이 통하는 친구를 더 많이 얻을 듯합니다.
이 곳이 편안하고 정겨운 휴게실이 되기를....
금곡성당클럽 오픈을 축하합니다.
모든 이들이 편안하게 쉬어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금곡성당 화이팅
금곡성당 클럽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 많이 드나들 겁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많은 이용으로 더욱 더 가까운 형제, 자매가 되길 기원합니다.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공동체 금곡 "성당을 위하여 아자자"
클럽에 대문을 활짝 열어주신 신부님 과 운영자님들 감사드려요.
클럽 오픈의 장을 열게 한 2005년8월13일 영세자들이 복덩이지요?
천사같은 신영세자들이 밝고 건강한 신앙 생활 하시기를 바라면서요.
25일 첫고백 모두 하시어서 기쁨을 나누시길 요~~
신앙 부자되세여~~~
오랜만입니다...
안녕하세요...포르미카 신부님...
정말정말 오랜만입니다..기억할런지 모르겠네요...
학교다닐 때 절친했던 '말'이라고 합니다.
그 이후로 8년이 지났는데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 한번 제대로 못하고 살아왔네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죠? 남들이 다 보는 방명록이라 일케 글을 남깁니다..ㅎㅎ
저나 제비는 잘 지내고 있고 자주 만나고 있죠...형전이나 수호도 얼마 전에 보고
방학이라 휴가왔던 포비도 만나고 이번 목욜 저녁엔 호평에 학수옹도 만나러 갑니다...
그날 같이 볼수 있으면 정말 좋겠는데...
그간 연락처를 입수하기 어려웠는데 일케 클럽을 만들어서 글을 남기게 되니
정말 다행이네요...
암튼 이 글보면 연락한번 주시기 바랍니다..조만간 꼭 한번 만나보고 싶네요...
목욜날 같이보면 더 좋겠구요...
정말 몇 안되는 절친했던 친구였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참고로 제 핸펀 번호는 016-756-7090 입니다..꼭 연락 바랍니다..
그럼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고 조만간 함 봅시다..개미!
장족의 발전
찬미 예수님 ! 안녕하셔요 전 세실리아 기쁘게 인사드립니다 발전하는 금곡 성당이 바야흐로 과도기를 거치며 르네상스를 향해 달음질치는듯 합니다 꽃피는 봄철을 기약하는 수많은 속삭임들,희망과 사량, 위로와 격려의 말씀들, 모두 모두 크게 털어 놓읍시다. 저 또한 능력껏 힘을 다해 참여하며 수다쟁이 되어 보렵니다 가늠옷할 정성과 어버이의 사랑으로 늘 수고하시며 애쓰시는 신부님 이하 여러분들 건강하시길 진심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