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글 출처 : 성서와 함께
온유의 성모는 각박하고 거친 세상에 살아가느라 지친 우리들에게
온화하고 유순한 마음을 주신다.
이콘에 붙여진 이름은 그 인물이 우리 눈앞에 현존하고 있다는 상징이다.
또한 거룩함과 축복의 봉인이기도 하다.
이콘 앞에서 정성들여 바치는 기도는 봉인된 거룩함과 축복 속으로 우리들을 초대한다.

2004. 12. 26. 오전 12:00:38
사진과 글 출처 : 성서와 함께
온유의 성모는 각박하고 거친 세상에 살아가느라 지친 우리들에게
온화하고 유순한 마음을 주신다.
이콘에 붙여진 이름은 그 인물이 우리 눈앞에 현존하고 있다는 상징이다.
또한 거룩함과 축복의 봉인이기도 하다.
이콘 앞에서 정성들여 바치는 기도는 봉인된 거룩함과 축복 속으로 우리들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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