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글 출처 : 성서와 함께
어머니와 아들 사이에 오고가는 친밀한 사랑을 표현한 이콘.
자비의 성모는 사랑스러운 눈으로 우리를 지그시 바라보신다.
목을 껴안고 뺨에 볼을 부비는 아기 예수를 사랑스레 보듬으시며,
온갖 일에 지친 우리도 당신 품안으로 오라고 초대하신다.

2004. 12. 25. 오후 11:53:29
사진과 글 출처 : 성서와 함께
어머니와 아들 사이에 오고가는 친밀한 사랑을 표현한 이콘.
자비의 성모는 사랑스러운 눈으로 우리를 지그시 바라보신다.
목을 껴안고 뺨에 볼을 부비는 아기 예수를 사랑스레 보듬으시며,
온갖 일에 지친 우리도 당신 품안으로 오라고 초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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