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3,1-13

2008. 8. 26. 오후 11:18:38

글자
 3  그래서 우리는 더 참을 수가 없어 우리만 아테네에 남아 있기로 하고,
 2  우리의 형제이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한 하느님의 협력자인 티모테오를 여러분에게 보냈습니다. 여러분의
    힘을 북돋아 주고 여러분의 믿음을 격려하여,
 3  이 환난 속에셔ㅓ 아무도 흔들리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우리는 이러한 일을
    겪게 되어 있습니다.
 4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  우리가 환난을 겪으리라고 여러분에게 예고하곤 하였는데, 과연 그렇게 되었고
    여러분도 그것을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5  이러한 이유로 나도 더 참을 수가 없어 여러분의 믿음을 알아보려고 티모테오를 보냈습니다. 유혹하는 자
    가 여러분을  유혹해서 우리의 노고를 헛되게 하지 않을까 염려되었기 때문입니다.
 6      그런데 이제 여러분에게 갔던 티모테오가 돌아와 여러분의 믿음과 사랑에 관한 기쁜 소식을 우리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또 여러분이 우리를 늘 좋게 생각하고, 우리가 여러분을 간절히 보고 싶어 하듯이 여러
    분도 우리를 그렇게 보고 싶어 한다는 소식을 알려 주었습니다.
 7  그래서 형제 여러부느, 우리는 이 모든 재난과 환난 속에서도 여러분의 일로 격려를 받았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믿음 때문입니다.
 8  여러분이 주님 안에 굳건히 서 있다고 하니 우리는 이제 살았습니다.
 9  우리가 여러분 덕분에 우리의 하느님 앞에서 누리는 이 기쁨을 두고, 하느님께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하겠
    습니다까?
10  우리는 여러분의 얼굴을 보고 또 여러분의 믿음에 부족한 부분을 채워 줄 수 있게 되기를 밤낮으로 아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11      하느님 우리 아버지께서 친히, 그리고 우리 주 예수님께서 우리가 여러분에게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시기를 빕니다.
12  여러분이 서로 지니고 있는 사랑과 다른 모든 사람을 향한 사랑도, 여러분에 대한 우리의 사랑처럼 주님게
    서 더욱 자라게 하시고 충만하게 하시며,
13  여러분의 마음에 힘을 북돋아 주시어, 우리 주 예수님께서 당신의 모든 성도륻과 함께 재림하실 때, 여러
    분이 하느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흠 없이 거룩한 사람으로 나설 수 있게 되기를 빕니다. 아멘.

댓글 2

  • 2008년 8월 27일 오전 8:07

    <font face="바탕체"color="0000FF">힘들지 않을 만큼만 하세요. 혼자서도 일년 내내 할려고 했어요. 꾸준히 어쩜 이리도 한분도 들어오는 분이 없는지...외롭긴 했어요.

  • 2008년 8월 27일 오후 7:08

    오늘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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