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자
2006. 4. 13. 오후 2:13:53
만찬과 현양제대 꾸미기
부활 축하드립니다. 매번마다 주시는 정성이 넘치는 카드와 선물 감사합니다. 생각할 때마다 그저 꽃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