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의 기도
이젠 다시 사랑으로
회심할 때입니다.
절망에서 희망으로
교만에서 겸손으로
불목에서 화해로
증오에서 용서로
새로운 길을 가야 하지만
주님의 도우심 없이는
항상 멀기만 한 길입니다.
이제 다시 사랑으로
마음을 넓히며
사랑의 길을 걷게 해 주십시오.
오직 사랑 때문에
피 흘리신 예수와 함께
오늘을 마지막인 듯이 깨어 사는
봉헌의 기쁨으로
부활을 향한 사랑의 길을
끝까지 피 흘리며 가게 해 주십시오.
詩 이 해인님
사순절이라 소화회원님들이 바쁘신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