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원님들 넘 고생 많았습니다.
그외에 도와 주신 리디아 자매님, 테오도라자매님, 도미니카자내님,
특히 수녀님들 신경많이 쓰셨구요.
서울가셔서 리본사오시느라 무지 고생하셨답니다.
그리구 두 분 신부님께서도 공지해주시느라 많이 애쓰셨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처음으로 대림초를 판매해봤는데요,
교우분들의 반응이 좋아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고생해서 만든 대림초가 각 가정에서
기도와 함께 타들어 갈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흐뭇하답니다.
많은 기도와함께 주님의 평화가 교우분들
가정에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