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전 주말에 나 무지 열심히 뛰었나봐요.
콧잔등이 까진걸 어제서야 발견했지 뭐예요.
(다들 어이없어 웃겠지!)
뛰어봤자 개발이 어디가나. 하루 아침에 바뀌는 것도 아닌데...
그래도 뛸 수 있다는게 어디야.
내가 즐거우면 되지 뭐.
힘들어도 뛰고나면 왠지모를 이 뿌듯함은 나 혼자만의 즐거움이란 말인가!
날씨가 점점 더 추워지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그리고 이번 주말에는 형수님 49제여서 시골에 가게 되어
공차러 가지 못할 것 같아요.
인원도 많지 않은데 빠지게 되어 무지무지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