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우리 축구단에서도 자격증을 가진 심판이 탄생되었습니다.
가좌마을에 플래카드라도 달아야 할 듯 싶습니다.
김광조 회원이 그것도 생활체육협의회 심판 자격증이 아닌 대한축구협회 3급 심판 자격증을 획득했습니다.
생체 자격증과 대체 자격증은 엄연히 그 레벨이 차이가 있습니다.
보통의 노력으로는 안되는 것인데 우리 광조 회원이 꾸준한 자기관리와 계발 그리고 축구애를 가진 마인드로 자격증을 획득함에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든든함을 느낍니다.
이제 감독은 심판 안보고 벤치타임에 선수구성과 전술 구상에 전념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은 김광조 회원의 도전과 노력에 찬사의 메시지 한 통이라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조 회원 멋지다."
우리 모두 축하해 줍시다.
2011. 11. 29. 오후 1: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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