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축하해 줍시다.

2011. 11. 29. 오후 1:46:01

글자
드디어 우리 축구단에서도 자격증을 가진 심판이 탄생되었습니다.
가좌마을에 플래카드라도 달아야 할 듯 싶습니다.

김광조 회원이 그것도 생활체육협의회 심판 자격증이 아닌 대한축구협회 3급 심판 자격증을 획득했습니다.

생체 자격증과 대체 자격증은 엄연히 그 레벨이 차이가 있습니다.

보통의 노력으로는 안되는 것인데 우리 광조 회원이 꾸준한 자기관리와 계발 그리고 축구애를 가진 마인드로 자격증을 획득함에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든든함을 느낍니다.

이제 감독은 심판 안보고 벤치타임에 선수구성과 전술 구상에 전념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은 김광조 회원의 도전과 노력에 찬사의 메시지 한 통이라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조 회원 멋지다." 

댓글 6

  • 2011년 11월 29일 오후 3:53

    자격증은 꼭 몸에 지니고 다니세요.게임중에 항의하는 선수잇음 자격증 보여주세요^^ 축하합니다!!!

  • 2011년 11월 29일 오후 5:15

    형님 쵝오쵝오!! 짱짱 우윳빛깔 김광조행님~~

  • 2011년 11월 30일 오전 9:44

    시청앞에 축하 플랭카드라도 걸까요? 광조가 수고 많았네요 축하~~~

  • 2011년 11월 30일 오후 12:12

    형님 축하 축하^^* 한층 수준 높은 축구단이 되었습니다...다음에는 1급까지...쭉~

  • 2011년 11월 30일 오후 4:20

    아닙니다. 시간과 체력만 기르면 됩니다. 그래도 합격율 50%에 들었습니다. 숨넘어가는줄 알았습니다.*^^*

  • 2011년 11월 30일 오후 8:19

    광조형 대단해요!! 궁금한거 많이 물어볼께요.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