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호
2006. 3. 1. 오전 11:53:00
이태리 중부 뻬루지아에서 언어 공부할 때..
올해 1월에 서품받은 정 사무엘 신부가 찍어 준 것이랍니다...
우리찬우에게 신부님사진 보였더니 난리가 났네요. 신부님 어디가셨냐구...ㅋㅋㅋ
찬우의 환호를 듣고 달려온 우리 유진이도 난리네요.. 신부님 보구싶다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