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습을 공개합니다.

신문호

2006. 3. 1. 오전 11:53:00

이태리 중부 뻬루지아에서 언어 공부할 때..

 

올해 1월에 서품받은 정 사무엘 신부가 찍어 준 것이랍니다...

댓글 2

  • 2007년 4월 21일 오후 8:12

    우리찬우에게 신부님사진 보였더니 난리가 났네요. 신부님 어디가셨냐구...ㅋㅋㅋ

  • 2007년 4월 21일 오후 8:13

    찬우의 환호를 듣고 달려온 우리 유진이도 난리네요.. 신부님 보구싶다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