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올리는 자료입니다
이 자료들이 과연 도움이 될는지 알수 없지만
참고라도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시 철학 수업을 할 날이 있을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아이들과 함께 즐거웠고
적응이 힘들고 일도 많고 성적에 안들어가는 과목이라
교육적 효과에 의심이 가기도 했지만
아이들이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생각지 않았던 것에
의문을 던진 것만으로도 충분히 혼자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인간이 느끼는 아름다움
그것의 정점에 있는 무언가를 느끼게 하고 싶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