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가장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위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좋은 자료가 있어서 올립니다.
교과는 다르지만 우리들의 역할은 신앙의 교육자로서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현장과 사목일선에서 늘 대상자들로부터 사랑받는 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2학기에도 건강하시고 기쁨의 나날 되었으면 합니다.
젊은이들은 하느님의 자랑입니다. (돈보스코)

2003. 8. 20. 오전 10:49:29
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가장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위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좋은 자료가 있어서 올립니다.
교과는 다르지만 우리들의 역할은 신앙의 교육자로서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현장과 사목일선에서 늘 대상자들로부터 사랑받는 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2학기에도 건강하시고 기쁨의 나날 되었으면 합니다.
젊은이들은 하느님의 자랑입니다. (돈보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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