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업부탁드립니다.

2019. 12. 5. 오후 10:16:52

글자

하느님뜻 이셨는지 

모든게 귀찮아 매우 나태하고 하느님과 멀어진 생활을 하던중에 

딴걸 보려고 들어간 유튜브에서 우연히 로즈마리 수녀님 강의를 듣고 마음이 움직여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힘들어 하느님이 얼른 데려가 주셨음 싶다가도 

지옥불에 떨어질까 두려웠는데

하느님뜻대로 사는 삶으로 진정한 기쁨과 평화 행복을 느끼고 싶습니다. 


댓글 1

  • 2019년 12월 6일 오전 12:45

    반갑습니다.^^ 클럽에서 자주 뵙기를 희망합니다, 쪽지 확인바랍니다.